알리 CHUWI MiniBook X 노트북 사용기.jpg
23.10.30

알리 CHUWI MiniBook X 노트북 사용기.jpg

제 블로그 글 그대로 옮깁니다. 

굳이 블로그까지 안 들어오셔도 됩니다. 

——–

결론부터 말합니다. 

제 침대위에 모셔두고 아침, 저녁으로 흐믓해 하고 있습니다. 

“잘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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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스마트폰 하나로 외부에서 웬만한 업무를 처리 하는 시대입니다. 

문서를 열어보고, 웹검색을 하며, 음악을 듣고, 자료를 다운 받습니다. 

손 끝에서 정보가 열리는 모바일 시대이지요. 

그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20~30 대 때만 하더라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요. (늙은것이 표 나나요 ^^;;;)

그래서 그때는 작은 노트북에 대항 로망이 많았습니다. 

리브레또 30을 비롯해서 소니 u씨리즈, p 씨리즈…

하지만 단지, 작은 미니 노트북이었을뿐, 외부에서 업무적으로 사용은 거의 불가능했지요. 

지금의 스마트폰 같은 속도도 안나오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작은 노트북을 보면 무조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사용처는요? 나중에 생각하고..

뭐…

대다수 유부남이 그렇듯 허락보단 용서가 빠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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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지 않은 10.51인치 크기에 텐트모드가 지원되는 노트북.

그리고 12g 램에 512ssd   포함, 태블릿 모드가 지원되기에 액정 터치가 지원됩니다. 

제일 중요한 해상도가 1920 * 1200 이네요. 

이 정도면 외부에서 사용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아 중요한 CPU가  요즘 핫한 N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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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가 원하는 사이즈, 원하는 해상도, 원하는 속도 입니다. 

ASUS 14인치 OLED 노트북이 있는지라 조금 헤비한 작업이 예상되면 ASUS 노트북을 들고 나갑니다. 

하지만 대다수 외부 작업이 그렇듯…

서핑, 검색,쇼핑, 유튜브 아니겠습니까?

그걸 또 밖에서 서너시간 할 리도 거의 없고요. 

그런때, 이걸 들고 나가면 딱입니다. 

마우스? 필요없습니다. 액정 터치가 되는걸요. 

와이프가 옆에서 그럽니다. 

“오빠. 그정도는 스마트폰으로 다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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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문서 작성이라도 할라치면…

로지텍 MX 키보드 들고 나가면 딱입니다. 

열심히 문서 작업을  하고 있드면 옆에서 와이프가 그럽니다. 

“오빠 ASUS 노트북이 더 편하지 않아? 뭐하러 키보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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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미니북으로 영화를 보려고 준비하면 말합니다

“오빠, 패드 사용 안할꺼면 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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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 침대 머리위에 올려두고 아침, 저녁 흐믓하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뭐…

꼭 사용해야 제맛인가요?

수집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요?

적당한 속도, 적당한 가격, 작은 크기, 헤비한 작업만 하지 않는다면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 배터리는 2-3 시간 갑니다. 

비슷한 것이 나오면?

또 구매하겠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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